어쩌면 이게 나이먹을수록 쌓이는 고집일지도 모르겠다정말 그런가솔직히 나도 확답할수없게 되버렸다
삶의 위기즉 죽느냐 사느냐의 갈림길에서 어쨌거나 긍정적인 면을 많이 보여주려 함영화의 재미도 영화의 감동도 크지는 않았지만친구라는 관계에 대해서 가장 시선이 갔던 영화였음